축하해여~ 손목부상

...09년도는 정말 최고다
한달 입원하고 퇴원한지 반개월도 안지났는데 손목부상
크게 다친건 아니지만 일할때 불편해... 크아아아

by 헤루 | 2009/05/10 23:02 | 잡담 | 트랙백

27년 인생 처음 채팅방을 돌아다녀봤다....

왜냐고? 주위에 커플들이 많아서 염장터져서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지 니 여친은 어디서 꼬셨냐
채팅에서 꼬셨다는 답변을 듣고 교육을 받고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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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다 창녀보다 못한것들뿐만 득실득실
채팅에서 인연을 이어간다는건 이제는 옛날 이야기
무슨 성매매소굴이더만 앞날 창창한 젊은 것들이 그깟 푼돈에 몸을 팔다니(30만원이면 싸지는 않지 -_-)
바로 뭐 이딴 썅년들이 다있어란 말이 절로 나오더라
물론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욕하는건 아니다. 그 분들이야 여러가지 사정이 뒤섞인 분들이 대부분일테니
저걸 대놓고 쇼지랄에 당당하게 여기는걸 보고 정말 무서워졌다
사지가 멀쩡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그게 힘들어서 자신의 존엄성을 팔다니

by 헤루 | 2009/03/19 22:56 | 트랙백 | 덧글(2)

3월이 들어서 존내 빡세졌다

게임 그거 뭔가요? 우걱우걱
책보기 그것도 뭔가요?    벌컥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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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쁘다
집에 오면 10시30분 씻고 깨작하면 자야할 시간








ps.1 psp 3005번대를 샀지... 가볍긴 가볍더라
ps2. 이번주 나에게 고통을 안겨준 티가렉스 오늘 썰었다(초짜주제에 댁바리 깨부시고 꼬리 자른다고 날치다 계속 죽어서
닥치고 패잡았다)
ps3. 그거 아시나.. 3주전부터 목요일마다 비온다.. 분리수거하러 나가는데 비 맞고 짜증나

by 헤루 | 2009/03/12 22:47 | 트랙백 | 덧글(2)

나의 게임 라이프는 끝인가?!

주말.. 게이머에게는 그야말로 황금같은 시간이다
출근, 등교 이딴거 생각할 필요없이 일어나서 게임질에 배고프면 라면이나 끓여먹고 다시 게임질
그야말로 천국이다(....세간에는 이걸 폐인이라고 부른다)
권태기인지 몰라도 요즘은 기본 수면 16시간이다.
저녁 12시에 잠들어도 일어나면 오후 4시.. 엇 씨밤바란 말이 튀어나온다
늦게 일어났어도 바지런히 게임질인가? 아니다
그냥 의자에 앉아서 끄적끄적하다 앗! 하는 사이에 꿈나라
그래서 원인이 뭔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봤는데...... 나 평일 수면시간 5시간였더만(.......- ┐-;;.)


어쩐지 일상생활이 피곤하다했어;;

by 헤루 | 2009/03/01 16: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부자왕이 유혹한다.......

....불성 한달간의 레이드를 뛰어보고
"이런 시팍!!!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하고 레이드 그만두고 접으면서(챙길껀 다 챙겼지만)
다시는 안한다!!라는 각오로 프로그램까지 지웠지만...
지난 주 토요일 친구네 집에 갔다 하는거보고 다시 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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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번 주내로 결재할꺼같다(.........신이여)


ps. 블리자드표 냉기저항+20후드를 샀는데(xl) 생각외로 괜찮았다 어깨가 살짝 큰거 빼면 정말 무난함

by 헤루 | 2009/02/09 22:34 | Wow | 트랙백

2009년 병원에서 돌아오다!

1월 월급날 재수없게 함정에 빠져서 병원신세 3주진단 받고 1월을 고스란히 날려먹고 1월의 끝자락에 복귀했다
상큼한데?! 상태가 호전안됐으면 설도 병원에서 지낼뻔했군
크하하하하하하

그건 그렇고 퇴원한지 몇 일됐다고 사람을 혹사시키는건가?
굳은 살 사라져서 물건 들때 아픈데 2~3주치 야근을 시키다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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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09년 목표는 변혁!
삶의 목표, 희망, 꿈을 모두 갈아치워 간지나게 살아보는게 올해 목표다
쓰벨 세상태어나서 간지나게 살고 즐겁게 살다 뒈져야지
아무것도 이룩한거 없이 뒈지면 개접하잖아 -_-
완전 늦었지만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삼


ps. 발렌타이데이 덕분에 읽거리 늘어나죽겠다... 선물로 주는 초콜릿에다 독약넣어서 커플들을 강제 솔로화만들고 싶다(.......예로 너X리라던지 말이야...)

by 헤루 | 2009/02/05 01:13 | 잡담 | 트랙백

와우 접었도다

실질적으로 그만둔지는 좀 됐지만.. 와우를 하드에서 삭제함으로서 완전히 정리했다고 볼 수 있겠음
하면서 아 개땍 개땍 얼라 쓰벵것들 어디서 뒷치기질이야 하면서 푸념도 했지만
접고보니 와우만큼 잘 만든 게임도 없음(...돌려 말하면 이렇게 세계관은 잘 만들어놓고 시스템과 서버는 개땍이냐!)
돈도 많은 기업이 몹스킨 스킬이펙트 단축아이콘은 죄다 우려먹기 우려먹기 우려먹기... 리치킹도 우려먹기
정말 답이 안나오는듯 -_-;
스킬트리도 확팩에서 생존하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생겨난 자유성을 죄다 짓밟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돌려논것도 맘에 안들고
25명에서 6시간동안 미친짓거리하는 것도 정말 역겹고
그래서 결국 와우를 접었음
난 와우 서비스할때 블자의 멘트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와우는 노가다를 벗어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정말 몹사냥 노가다 말고 새로운 노가다 재미를 선사해줬다
결국 접고나니 넘쳐나는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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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홍마 영고생착 그지깽깽이로 사기다"라고 말들 하지만... 씨벨 늬들이 홍마해봐라 영고밖에 할 게없지!! 누군 새디라서 영고하는줄 아나
ps2. 개인적 관점으로는 25인 레이드는 정말 실패한 시스템

by 헤루 | 2008/08/26 19:24 | Game | 트랙백

하이잘 정상 아키몬드 공략

최근 하이잘/검은사원 파밍 중인 공대에서 날치는 중 -_-

..3주째 하이잘/검은 사원 레이드를 뛰어봤는데 결론은 레이드는 대 땍! 사람의 짓거리가 아니삼
길목이 루즈해서 졸기 쉽상이고 시간도 기본 4시간보장에 헤딩하면 6시간은 훌쩍
확팩레이드의 특징인 칼같은 공략타이밍만이 살길이라는게 가장 맘에 안듬
1명만 순간타이밍만 놓치면 전멸이니 사람이 기계가 된듯한 기분을 팍팍 선사해줌
레이드로 흥한 와우였지만 레이드로 망할 징조는 확팩에서 여지없이 보여주웠다고 할 수 있음
모든 와우저들이 오리지널이 좋았지라고 중얼거림이 하이잘/검사를 뛰어보니 웬지 공감이 가더라
리치킹의 분노에서는 크게 개선된다는데 제발 개선됐으면 좋겠다.. 안되면 접을 사람 태반일테니깐..

ps1. 참고로 저 아키 4시간 헤딩 -_-... 플레이 중 뭐이병이란 단어가 20번나왔다
ps2. 저 공대에서 나오고 싶어 죽겠으나 포인트가 현재 92깡포라 나오지도 못하고 질질짜고 있음 더불어 템도 안나와!!
ps3.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와우는 정말 거지같은 게임이다. 밸런스, 서버상태, 인원불균형, 흥미거리 뭐 하나도 제대로 된게 없다




by 헤루 | 2008/07/28 02:22 | 트랙백

인간 종합병원이 되었노나니.. 난 이 시궁창현실을 증오한다

정말정말 포스팅쓰는것도 오랜만
쓴다면서 안쓴다는 개구라의 핑계를 대자면 너무바쁘고 아픔(..물론 아픈도중에 놀건 놀지만;;)
인생 26년중 제일 싫어하는 단체 3군데를 꼽자면 국회K-1격투장, 군대, 조중동
그 중에서 군대가 왜 싫다면 의무복역도 복역이지만(솔직히 살만했음 갈굼만 없다면) 군대에서 다친게 너무 많음
어깨 무릎을 다쳤는데 이것들은 치료는 커녕 뻥쟁이로 몰고가서 사람 환장하게 만들고 치료도 안해줌
어깨야 위로 올리는 일만 안하면 아프지는 않지만 무릎은... 오른쪽이 너무 아파서 절뚝거리고 다녔는데 이 이후로 무의식으로 오른쪽에 무리를 안줄려고 하다보니 이제는 왼쪽이더라(....) 결국 쌍으로 거덜났음(대체 무릎 살짝 만져놓고 안아파 뵈니깐 넌 안아픈거다라고 진단내리는 의사는 정체가 뭔가?!)
여튼 이렇게 제대하고 제 1회 동원훈련에 징병됐는데 거기선 허리크리(...사실 이건 훈련으로 다친게 아니지만)
잠자는데 춥고 배고픈데 어떤 썅놈이 코골이를 심하게 골더라 사람들이 저 인간 좀 어떻게 해달라고 병사랑 간부한테 말했는데도 무시크리(핸드폰을 쓰는걸 보면 잘도 뺏으면서) 여튼 잠자기 위해 몸부림을 쳤는데 거기서 삐끗(...)
1년 뒤 재발.. 병원갔더니 척추관절에다 주사 4방놓고 링겔맞고 보험적용인데 상당히 깨졌음(전에 다니던 병원은 무슨 물리치료만 하던데.. 허당병원이였나봄.. 제길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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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년도 4월.. 난 또 동원통지서가 언제 날라올지 몰라 공포에 떤다(...가기싫다 친구놈들은 주변인데 왜 나면 강원도 끝쪽으로 가야돼!!!)

by 헤루 | 2008/04/10 20:23 | 트랙백 | 덧글(1)

상을 치루다

저희 외할머니께서 11일 10시즈음에 소천하셨습니다.
정말이지 건강하신 분이였는데... 병이란 무섭습니다.
돌아가시기전에 문병을 갔었지만(..혼수상태이실때 간지라 시간제약이 만만치않음) 1년전에 봤을때랑 완전 다르게 변한 할머니를 뵈니 정말 말이 안나오더군요 병원에서 "우리 아버지 살려내 이 돌파이 새끼들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음(...저런건 드라마에서나 자주 나오고 실제로는 저런 사람들을 본 적이 ┓-)
돌아가신 시점이 저녁이라 실제상은 하루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들이 왔습니다(...부주가 식비+장례비+입원비를 뺐는데도 남는;;)
덕북에 힘들고 뒤처리하면서 욕질이 나왔지만
여튼 상은 무사히 치루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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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지금 와우중인데 계단에 끼어서 탈출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렸음-_-(짐놈 왜 이렇게 안와!!)

by 헤루 | 2008/02/17 03:3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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